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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 셰프, 결혼 후 한국인 아내 '동상이몽2'서 최초 공개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미카엘 셰프, 동상이몽2 예고(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미카엘 셰프, 동상이몽2 예고(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미카엘 셰프가 결혼한 한국인 아내를 '동상이몽2'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2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는 오는 3월 1일 방송분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동상이몽2' 최초로 외국인 남편, 불가리아 출신 셰프 미카엘의 등장을 알렸다. 그는 아내를 위해 직접 요리도 하고, 입맞춤으로 아내를 깨우는 등 로맨틱한 모습을 보여줬다.

미카엘 셰프의 부인은 "남편은 항상 모든 걸 동원해 나한테 잘해준다"라며 꿀이 뚝뚝 흐르는 남편 미카엘을 이야기했다. 두 사람은 결혼 3년차 달달한 신혼의 맛을 '동상이몽2'에서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한편, 1982년생 마키엘 셰프는 올해 나이 40세로 2019년 한국인 여성과 깜짝 결혼 소식을 알렸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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