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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로, ‘싱어게인’ 출연 소감 "많은 것 배우고 성장한 시간“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사진 = 사이로 공식 유튜브 채널)
(사진 = 사이로 공식 유튜브 채널)
싱어송라이터 듀오 사이로(415)가 '싱어게인'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사이로(장인태, 조현승)는 지난 2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근 종영한 JTBC 음악 경연 프로그램 '싱어게인' 출연 뒷이야기 및 소감을 털어놓았다.

공개된 영상에서 조현승은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좋은 음악도 많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돼서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라고 '싱어게인'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장인태는 "경연이라기보다 다양한 가수들의 콘서트를 보고 온 느낌"이라며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했다는 느낌이 제일 큰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경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곡으로 장인태는 '개구장이'를, 조현승은 '그대에게'를 꼽았다. 장인태는 "뭐가 더 좋았다고 말하기에도 애매할 정도로 둘 다 즐거웠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장인태는 "여러 아티스트들이 가진 고유의 특색이나 개성 같은 것들이 한 곡에 뭉쳐지니까 그게 되게 신선하고 좋았다"라며 타 아티스트와 작업한 소감도 전했다. 조현승은 고개를 끄덕이며 "그걸 맞춰가는 과정도 재밌었다"라고 수긍했다.

무엇보다 장인태는 조현승, 최예근과 함께 팀 '강력한 운명'을 결성, 랩에 도전한 바 있다. 이에 장인태는 "화장실에 갔다 왔는데 랩을 하게 됐다"라고 일화를 전했다. 이어 조현승은 랩에 도전할 생각이 있냐는 물음에 단호하게 아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끝으로 조현승은 "'싱어게인' 나가기 전에는 무대에 설 기회가 별로 없었다. 큰 무대를 경험할 수 있어서 가장 좋았다"라고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장인태는 "많은 아티스트들과 심사위원분들에게 많이 배울 수 있었다"라고 함께 한 출연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사이로는 JTBC '싱어게인'에 32호 가수로 출연해 탄탄한 보컬과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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