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여주 오곡밥ㆍ33한 프로젝트, 정승재 몸신 당뇨보다 위험한 혈당 강스파이크 잡아라(나는 몸신이다)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나는 몸신이다'(사진제공=채널A)
▲'나는 몸신이다'(사진제공=채널A)
정승재 몸신이 '여주 오곡밥'과 '33한 프로젝트'로 당뇨보다 위험한 혈당 강스파이크를 잡는다.

2월 23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혈당의 강스파이크’를 주제로 이야기 나눈다.

당뇨가 있는 사람들이 가장 신경 쓰는 것은 바로 ‘혈당’이다. 일반적으로 공복과 식전 그리고 식후 2시간에 혈당을 측정하는데, 만약 식후 2시간 사이 혈당이 180mg/dL 이상으로 급격하게 치솟다가 떨어지는 혈당 스파이크가 있다면 문제가 될 수 있다. 당뇨인은 물론 당뇨가 아닌 사람에게도 식후 2시간 사이의 혈당 스파이크는 당뇨 진행을 가속화 시키고 합병증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이러한 혈당의 강스파이크에 대해 알아보고 이것을 잡을 특별한 방법을 공개한다.

오늘의 몸신 주치의로는 내분비내과 원종철 전문의가 출연한다. 원종철 주치의는 최근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코로나로 인해 운동을 못하고 배달음식을 많이 먹어 혈당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것을 보고 혈당 스파이크를 잡을 수 있는 ‘33한 프로젝트’를 제안한다. 실제 사례자들과 함께 김밥과 라면 등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음식들을 먹고 혈당 변화를 확인한 뒤 동일한 조건에서 ‘33한 프로젝트’를 진행해 그 차이를 비교해본다. 한 사례자는 김밥을 먹기 전과 식후 2시간 혈당은 정상이었지만 그 사이 혈당이 250mg/dL까지 치솟는 혈당 강스파이크를 보인다. 그러나 ‘33한 프로젝트’ 후 혈당 강스파이크가 사라졌고 이것을 본 몸신 가족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이날 방송에는 주치의와 함께 ‘33한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 정승재 몸신이 등장한다. 15년간 당뇨 환자들을 담당했던 정승재 몸신은 식후 치솟는 혈당을 끌어내릴 수 있는 ‘33한 워킹’을 제안한다. ‘33한 워킹’은 단순한 걷기가 아닌 3분 간격으로 걷기의 강도를 달리해서 운동효과를 높여 혈당을 잡는 특별한 방법이다. ‘33한 워킹’의 놀라운 결과와 자세한 방법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게스트로는 지휘자로 활동 중인 개그맨 김현철이 출연했다. ‘현마에스트로’라는 이름표를 달고 등장한 그는 지휘가로서의 멋있는 모습보다는 방송인으로서의 유쾌한 모습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포토갤러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