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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규, 집에서 미국 국제변호사 누나와 점심→유병재 개인방송 출연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김동규 누나 미국 국제변호사와 집에서 식사(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김동규 누나 미국 국제변호사와 집에서 식사(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동규가 집에서 미국 변호사로 일하는 가족 누나와 점심을 먹은 뒤, 유병재 개인방송에 출연했다.

23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펜트하우스2'에 출연 중인 배우 김동규의 일상이 그려졌다. 그는 새벽까지 연기 연습을 마친 뒤 가족들과 함께 사는 집에서 일어났다. 김동규는 최근 꽂힌 식재료 감태를 이용해 감태 주먹밥과 라면을 끓였다.

김동규는 재택 근무 중인 누나를 불렀다. 김동규의 누나는 미국 변호사로 일하고 있었다. 두 사람은 찐남매 케미를 보여줬다.

또 김동규는 최근 SNS상에서 닮은꼴로 화제가 됐던 방송인 유병재와의 만났다. 수염과 큰 눈 등 비슷한 외모 분위기로 온라인상에서 서로의 '도플갱어'라는 평을 받으며 특별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이 실제로 만나 라이브 방송을 하게 된 것이다. 어색한 기류 속에 은근히 서로를 견제하는 듯한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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