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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수영장 원장의 삶 ON, 문학 아닌 다른 곳…은퇴 NO "유종의 미 거두고 싶어"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박태환수영장, 올림픽 출전 꿈(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박태환수영장, 올림픽 출전 꿈(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문학박태환수영장'이 아닌 박태환수영장을 운영 중인 박태환이 은퇴는 아직 안했다며 수영선수로서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고 밝혔다.

박태환은 23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 출연해 자신의 이름을 걸고 어린이 수영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그는 "어린이들이 수영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라고 설명했다.

박태환은 "대한민국에 많은 수영장이 지어졌으면 좋겠고 제가 그런 부분에 이바지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운영 관련 미팅이나 회의를 주로 한다. 그리고 교육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박태환은 아직 은퇴하지 않고 수영 선수로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큰 대회는 올림픽인데 준비할 수 있는 부분에서 준비하려고 한다"라며 "작년에 원래 개최를 했어야 하는데, '코로나19' 때문에 못했다. 제가 할 수 있는 부분까지 준비하고 있다. 선수로서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은 생각이다. 그래서 그 부분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라고 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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