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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 '노래가 좋아' 황금빛 축하 사절단 출격…기분 좋은 에너지 전파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노래가 좋아’ 노라조(사진제공=KBS 2TV)
▲‘노래가 좋아’ 노라조(사진제공=KBS 2TV)
'대세 듀오' 노라조가 '노래가 좋아' 200회 특집을 빛냈다.

노라조(조빈, 원흠)는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노래가 좋아' 200회 특집 1탄에 출연해 황금빛 활약을 펼치며 '왕중왕 왕 전'의 축제 같은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날 오프닝은 노라조의 축하 무대가 장식했다. 노라조는 빵으로 장식된 스탠딩 마이크와 함께 파워풀한 '빵'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200회 특집에 걸맞은 '행운의 댄스' 애드리브도 펼쳤다. 노라조의 역대급 흥과 텐션이 어우러진 무대매너는 다른 출연자들과 시청자들에게도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파했다.

조빈은 전매특허 테이블보 의상과 뒤집어진 찻잔 모자를 금색으로 준비했고, 원흠은 노란색과 흰색의 대비가 인상적인 슈트를 착용했다. 그 자체로 블링블링한 노라조의 특급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노라조의 무대에 MC 장윤정은 "언제 봐도 신난다"고 감탄했고, 김선근 아나운서 또한 "신기하고 멋진 형들"이라며 노라조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본격적으로 펼쳐진 '왕중왕 왕 전' 무대에 노라조는 매번 기립박수로 '왕중왕' 참가자들에게 진심 어린 응원을 전했다. 또한, 적재적소 질문과 리액션을 던지며 참가자들의 긴장을 풀어주기도 했다.

심사평을 할 때도 노라조는 "춤추면서 노래를 하는 게 어려운 데 정말 존경스럽다. 저희와 자리를 바꾸셔야 할 것 같다"며 겸손하고도 센스 있는 입담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노라조는 지난해 말 독보적인 빵 콘셉트의 미니앨범 '빵'을 발표하고 특유의 유니크한 매력으로 각종 음악 방송과 예능프로그램을 종횡무진 누비고 있다. 또한, 방송계와 광고계의 많은 러브콜 속에서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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