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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준ㆍ이동준, 샤이니 민호 농구 코치로 나섰다 '아낌없는 응원'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샤이니의 스타트업' 이승준·이동준(사진제공=tvN)
▲'샤이니의 스타트업' 이승준·이동준(사진제공=tvN)
농구선수 출신 이승준·이동준 형제가 샤이니 민호와 특급 케미를 펼쳤다.

이승준·이동준은 지난 24일 방송된 tvN '샤이니의 스타트업 - 빛돌기획'에 샤이니 멤버 민호의 스페셜 농구 코치로 출연했다.

이날 이승준·이동준은 민호의 '100초 농구 챌린지'를 지원하기 위해 코트에 발을 디뎠다. '100초 농구 챌린지'는 20개 스팟에서 100초 안에 모두 골인하는 도전이다.

이승준은 민호의 챌린지에 앞서 직접 20개 스팟에서 공을 던지며 모범 예시를 보여줬다. 이승준·이동준 형제는 "현역 선수들도 이 챌린지를 어려워한다", "감만 잡으면 할 수 있다"며 민호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그럼에도 민호가 챌린지 실패를 거듭하자 두 사람은 원인을 자세하게 분석해 구체적인 피드백을 줬다. 특히 멘탈이 흔들리는 민호에게 진심 담긴 조언을 전하며 프로 선수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이동준은 "무조건 넣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일희일비 하지 말고 평정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며 멘탈 관리 비법을 전수했다.

이승준·이동준 형제는 민호에게 끊임없이 용기를 불어넣어 주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챌린지를 이어가게 했다. 결국 민호는 20번 스팟에서 골인하는 번외 경기에서 두 사람의 전폭적인 지원 끝에 미션을 성공했다.

이처럼 민호에게 따뜻한 응원은 물론 멘탈관리 비법까지 전한 이승준·이동준 형제에 대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가대표 출신 농구스타 이승준·이동준 형제는 '원나잇 푸드트립: 언리미티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등 다채로운 예능 활동을 펼치며 엔터테이너로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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