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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강남 정육점 잘생긴 청년 사장님들…갈비라면ㆍ프렌치렉(돈마호크) 개발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서민갑부' 강남 정육점 잘생긴 청년 사장님(사진제공=채널A)
▲'서민갑부' 강남 정육점 잘생긴 청년 사장님(사진제공=채널A)
강남 정육점에서 일하는 잘생긴 청년 사장님들의 '서민갑부'가 된 비결을 파헤친다.

2일 방송되는 채널 A '서민갑부'에서는 창업 1년 만에 연매출 8억 원을 달성한 패기로 똘똘 뭉친 두 청년의 성공 비법을 만나본다.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갑부의 정육점. 가게 한켠에 진열된 와인, 식탁 등이 마치 카페 같은 분위기까지 자아낸다.

▲'서민갑부' 강남 정육점 잘생긴 청년 사장님(사진제공=채널A)
▲'서민갑부' 강남 정육점 잘생긴 청년 사장님(사진제공=채널A)
갑부의 정육점은 고기도 서비스도 프리미엄이다. 당장 눈앞의 이익이 아닌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사장님은 손님이 원하는 두께로 썰어주는 것은 물론 지방을 정성쓰럽게 떼어낸다. "소고기 기름이 몸에 안좋기 때문에 기름을 제거하고 저울에 올려서 가격을 메기고 있다"라고 말하며 "손님한테 다 맞춰준다. 손님이 손해를 덜 보게 끔 그 생각을 가지고 행동하니까 어려울 것은 없다"라고 소신을 밝힌다.

▲'서민갑부' 강남 정육점 잘생긴 청년 사장님(사진제공=채널A)
▲'서민갑부' 강남 정육점 잘생긴 청년 사장님(사진제공=채널A)
또한 청년 갑부는 남은 고기부위로 만든 갈비라면을 추천한다. 자주 새로운 시도를 하는 사장님은 "자주 먹는다. 먹어보고 어떤 맛인지 알아야 판매를 할 수 있다. 만들어 보고 맛있으면 고객에게 알려준다"라고 말한다.

▲'서민갑부' 강남 정육점 잘생긴 청년 사장님(사진제공=채널A)
▲'서민갑부' 강남 정육점 잘생긴 청년 사장님(사진제공=채널A)
한편 23일 동안 숙성한 프렌치렉(돈마호크)를 꺼내 직원들과 맛을 본다. 소고기 토마호크 같은비법으로 돼지고기의 등심, 삼겹살, 가브리살 등 갈비에 붙은 다양한 부위를 즐기는 메뉴를 개발 중이라고 한다.

동네 정육점의 화려한 변신으로 갑부 대열에 올라선 두 청년 갑부의 성공 비법이 방송을 통해 소개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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