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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시즌3' 천인우, 뱅크샐러드 개발자 하루로 출근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천인우 '아무튼 출근'(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천인우 '아무튼 출근'(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뱅크샐러드 개발자 천인우가 '하트시그널3'에 이어 '아무튼 출근'로 시청들과 만났다.

'하트시그널 시즌3' 천인우가 2일 방송된 MBC '아무튼 출근'에 출연해 스타트업 IT '뱅크샐러드' 개발자로 사는 하루를 공개했다.

'하트시그널3'로 얼굴을 알린 천인우는 음악과 커피로 하루를 시작했다. 그는 주방 데스크에 노트북을 놓고 재택근무를 준비하며 코로나19로 업무 환경이 바뀐 현대인들의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재택근무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쏟아지는 업무와 1일 6미팅에 지친 천인우는 동료와의 맥주 타임을 가지며 소소한 즐거움을 나눴다. 천인우는 "연애 세포가 많이 죽은 거 같아"라고 말하며 아련해졌고, 이상형을 밝히는 데 이어 속마음까지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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