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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림ㆍ김경준, 2008년 뜻 밖의 '야자시간 립싱크' UCC 스타…'용의 목에 거꾸로 난 비늘' 역린 정답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이호림ㆍ김경준 UCC 스타(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이호림ㆍ김경준 UCC 스타(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뜻 밖의 'UCC 스타' 이호림 김경준 씨가 '유퀴즈'에 출연했다.

3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시대를 잘 못 타고난' 특집으로, 2008년 '야자 시간 립싱크'로 전국을 들썩이게 한 UCC 스타 이호림, 김경준 씨를 만났다.

2008년 SG워너비 '라라라' 립싱크 영상으로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던 두 사람은 그때 그 시절의 추억을 공유했다. 두 사람은 립싱크 영상을 찍은 이유부터 "박수칠 때 떠나자"라며 은퇴를 결심하게 된 사연까지 유쾌한 입담을 전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두 사람은 현재 재즈댄서, 연극배우로 일하고 있는 근황과 감성 충만 립싱크 재연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출제된 퀴즈는 '용의 목에 거꾸로 난 비늘'이자 '건드려서 안 되는 약점' 역린에 관한 것이었다. 두 사람은 퀴즈 정답을 맞혀 상금 100만원을 획득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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