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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35세' 경수진, 열혈 시사교양 PD 변신…이희준과 티격태격 '마우스' 인물관계도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드라마 '마우스' 경수진(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드라마 '마우스' 경수진(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나이 35세 배우 경수진이 드라마 '마우스'에서 열혈 PD로 변신했다.

4일 방송된 tvN 드라마 '마우스'에서는 어린 시절 살인마에게 부모를 잃고 복수를 향해 달려온 무법 형사 고무치(이희준)의 수사 내용을 취재하려는 최홍주(경수진)가 등장했다.

최홍주는 고무치가 권투 체육관 관장 살인사건과 수로변에서 발견된 여성의 사건이 동일범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는 고무치의 뒤를 쫓아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정보를 얻어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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