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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자옥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 사망, 향년 61세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김태욱 전 SBS 아나운서(사진제공=SBS)
▲김태욱 전 SBS 아나운서(사진제공=SBS)

배우 故김자옥의 동생인 김태욱 전 SBS 아나운서가 사망했다. 향년 61세.

5일 SBS 관계자에 따르면 김 전 아나운서는 전날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정확한 사망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2014년 폐암으로 별세한 배우 김자옥의 동생으로도 알려진 김 전 아나운서는 CBS와 KBS를 거쳐 1991년 SBS 공채 1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약 30년간 SBS 아나운서로 활동한 김 전 아나운서는 SBS '뉴스퍼레이드', '출동! VJ 특급', '토요특집 모닝와이드', '김태욱의 행복한 아침', '생방송 투데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대중과도 친숙하다.

지난해 정년을 맞은 뒤에도 SBS러브FM(103.5MHz) '김태욱의 기분 좋은 밤'을 진행했으며,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전날까지도 방송을 통해 청취자와 소통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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