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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데이즈 다영♥D.I.P 수민, 아이돌 출신 예비부부…인천ㆍ부천 신혼집 의뢰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써니데이즈 출신 강다영, D.I.P(디아이피) 출신 최수민(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써니데이즈 출신 강다영, D.I.P(디아이피) 출신 최수민(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써니데이즈' 다영(강다영)과 'D.I.P' 수민(최수민) '아이돌 커플'이 구해줘 홈즈를 찾았다.

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전직 아이돌 출신 예비 부부가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다영은 "2018년까지 약 3년 정도 활동을 했다"라며 "현재는 그만 둔 상태다"라고 했다.

수민은 "스무살 때 대학교 같은 과에서 만나 졸업 후 같은 기획사에서 연습을 했다"라며 "서로를 의지하다 연인으로 발전해 비밀연애로 8년간 했다"라고 설명했다.

▲써니데이즈 다영(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써니데이즈 다영(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수민은 "아이돌 활동 후 보험설계사로 활동을 하다 작년에는 PC방을 창업했다"라며 "잘 되고 있는건 아니지만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도 많이 옮겨도 봤지만 생각만큰 잘 되지 않았다. 올해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집 만큼은 제대로 구해보고 싶어서 나오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신혼집으로 바라는 지역은 PC방이 있는 서울 양천구에서 자차로 40분 이내 거리로, 인천과 부천을 바랐다. 이들은 드레스 룸을 포함, 방 3개 이상을 원했으며, 아파트일 경우 탁 트인 뷰를 희망했다. 예산은 매매가 4~5억 원대를 희망했으며, 최대 6억 원대 초반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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