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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희(유진), 시즌3 등장인물 NO? '펜트하우스2' 마지막회 온주완·'제니아빠' 박호산 등장 예고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펜트하우스2'(사진제공=SBS)
▲'펜트하우스2'(사진제공=SBS)
오윤희의 극단적인 선택이 암시됐다. 다음주 방송되는 '펜트하우스2' 마지막회에서는 제니아빠 박호산과 온주완이 등장하며 '펜트하우스 시즌3' 등장인물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7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2'에서는 오윤희(유진)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모습이 암시됐다.

이날 방송에서 주단태(엄기준)와 천서진(김소연)은 오윤희와 심수련의 계략으로 나애교를 살해하고 심수련을 감금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심수련과 배로나(김현수)가 살아 돌아왔으나 오윤희는 그것을 몰랐다. 그리고 심수련에게 편지를 남기고 떠났다. 그는 "너무 큰 죄를 지었다. 어떻게든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왜 그때 그런 선택을 했을지 그것만 아니었으면 주단태가 언니를 해치지도, 로나가 죽지도 않았을 것이다"라고 했다.

▲'펜트하우스2'(사진제공=SBS)
▲'펜트하우스2'(사진제공=SBS)
이어 "언니가 보고 싶었다. 많이 좋아했고 그래서 미웠고 미안했다. 벌 받을게. 언니한테 할 수 있는 마지막 속죄 하겠다. 안녕"이라고 덧붙였다.

이어진 '펜트하우스2' 마지막회 예고에서 심수련은 "민설아의 아빠를 죽이고 설아를 사지로 몰고 나애교를 죽였다"라고 외쳤다.

온주완은 로건리(박은석)과 비행기에서 나란히 앉아 "결국 이렇게 만난다"라며 "프러포즈를 하냐"라고 물었다.

▲'펜트하우스2'(사진제공=SBS)
▲'펜트하우스2'(사진제공=SBS)
'제니아빠' 박호산도 얼굴을 비쳤고 제니는 "진짜 한국 왔어?"라고 반가워 했고 심수련은 주단태에게 "부디 처절하게 죽어가길"이라고 말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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