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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은ㆍ남주혁ㆍ조인성, 바다 위 나이는 무의미…본격 낚시 시작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어쩌다사장' 남주혁 박병은 조인성(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어쩌다사장' 남주혁 박병은 조인성(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안시성' 3인방 조인성ㆍ박병은ㆍ남주혁이 나이도 잊은 채 파도 속 바다낚시를 시작했다.

1일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 6회에서는 영업 5일차를 맞아 손님들에게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기 위해 조인성이 산지 직송 동해 출장기를 그려졌다. 영화 '안시성'으로 절친이 된 배우 박병은과 남주혁을 부른 조인성은 거친 파도 속에서도 '안시성' 패밀리의 위력을 보여줬다.

'어쩌다 사장'에서 '어쩌다 어부'가 된 조인성의 최대 약점은 멀미였다. 조인성은 멀미로 고생하는 와중에도 박병은과 남주혁에게 사정없는 독려를 하며 싱싱한 재료 조달을 위한 열정을 뽐냈다.

연예계 소문난 낚시 명인 박병은과 낚시 초보 남주혁, '멀미 사장' 조인성은 저녁 장사를 할 수 있을 만큼의 어획고를 올리기 위해 파도 속 바다낚시를 이어갔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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