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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허벅지 근육 노화 진단법…무릎 뒤 오금으로 달걀 깨기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사진제공=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사진제공=KBS2)
초간단 허벅지 근육 노화 진단법이 '옥문아'에 소개됐다.

6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강다니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달걀 하나로 알 수 있는 초간단 허벅지 근육 노화 진단법은?"이란 문제가 출제됐다.

정답은 "무릎 뒤 오금으로 달걀깨기"였다.

제작진은 "실제 정형외과에서 재활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달걀깨기 테스트'는 달걀을 무릎 뒤 오금에 놓고 무릎을 펴는 힘으로 깰 수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으로 달걀을 깨지 못할 경우 다리 근육이 약해져 있다는 뜻으로 요통, 디스크, 퇴행성 관절염 등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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