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정남규 연쇄살인사건, '꼬꼬무2' 예고…서울 서남부 살인의 추억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꼬꼬무2 정남규 예고(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꼬꼬무2 정남규 예고(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서울 서남부에서 벌어진 정남규 연쇄살인사건을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 전한다.

8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시즌2(이하 꼬꼬무2)'에서는 육영수 여사가 피살된 '8.15 저격사건'과 범인으로 밝혀진 문세광에게 배후는 없었는지, 사건과 관련된 다양한 미스터리를 파헤쳤다.

이어진 15일 방송 예고에선 '서울판 살인의 추억'에 관련한 이야기를 하는 장항준, 장성규, 장도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목격자도 없고, 흔적도 없는 완전 범죄를 저질렀던 범인에 대해서 설명했고, 그의 범행 진술 영상을 최초로 공개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꼬꼬무2'에서 다룰 소재는 연쇄살인범 정남규가 벌인 서울 서남부 연쇄살인사건이다. '꼬꼬무2'는 오는 1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포토갤러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