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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화 나이 76세, 대상포진 극복 비법(알콩달콩)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알콩달콩' 가수 장미화(사진제공=TV조선)
▲'알콩달콩' 가수 장미화(사진제공=TV조선)
나이 76세 장미화가 대상포진을 이겨낸 비법을 알려준다.

22일 방송되는 TV 조선 '알콩달콩'에서는 현대인의 고질병 목디스크에 대해 알아본다.

이날 방송에서는 잘못된 자세가 부르는 목 디스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자세가 목 건강을 좌우한다. 목디스크 예방하고 목 건강 지키는 방법을 소개한다.

▲'알콩달콩' 가수 장미화(사진제공=TV조선)
▲'알콩달콩' 가수 장미화(사진제공=TV조선)
영원한 디바 가수 장미화가 출연해 그의 일상을 공개한다. 과거 장미화를 괴롭힌 질병의 원인은 면역력이라고 한다. 대상포진을 극복한 장미화의 면역력 높이는 비결이 '알콩달콩'에서 밝혀진다.

한편 장미화는 1946년생으로 올해 나이 76세이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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