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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카메라 24시간’ 먹방여행, 오산 설렁탕ㆍ표고만두ㆍ쑥부쟁이 비빔밥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관찰카메라 24’(사진제공=채널A)
▲‘관찰카메라 24’(사진제공=채널A)
‘관찰카메라 24시간’ 먹방여행이 오산 표고만두, 쑥부쟁이 비빔밥, 80년 전통 설렁탕 등을 맛보러 떠난다.

19일 방송되는 채널A ‘관찰카메라 24’에서는 웰빙 도시 오산의 건강 먹방 여행, 풍력발전기 날개 특급 운송 작전, 가축 방역사의 임무 등을 소개한다.

▲‘관찰카메라 24’(사진제공=채널A)
▲‘관찰카메라 24’(사진제공=채널A)
◆먹방 여행 – 건강美 물씬, 웰빙 도시 ‘오산’

경기도 ‘오산’이 평범한 도시라고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도심 사이를 흐르는 오산천엔 각종 조류와 천연기념물 수달이 살고 있고, 도심 속의 수목원과 자연생태체험관에서는 각종 동식물을 눈으로 보고 체험하며 교류할 수도 있다. 무엇보다 오산에는 건강한 먹거리가 가득해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직접 농사지은 표고를 넣은 ‘표고만두’를 시작으로 이름조차 생소한 봄나물인 ‘쑥부쟁이 비빔밥’까지 건강한 점심 한 상이 차려진다. 여기에 군더더기 없이 기본에 충실한 래시피로 더 건강한 맛을 낸 ‘80년 전통 설렁탕‘이 입맛을 돋우는데, 오산 먹방 여행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관찰카메라 24’(사진제공=채널A)
▲‘관찰카메라 24’(사진제공=채널A)
◆관찰의 눈 – 풍력발전기 날개, 특급 운송 작전

친환경 재생 에너지인 풍력발전기가 세계적으로 주목받으며 국내에서도 풍력발전기 설치량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국내 여행 중 한 번쯤 봤을 풍력발전기는 어떻게 운영되고 설치되는 것인지 그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관찰카메라팀이 발전기 날개 수송 현장을 찾는다. 먼저 60m가 넘는 길이의 대형 날개 수송 작업은 안전 문제상 야간에만 진행된다. 특히 수송 중에는 특수 수송 차량 외에 교통 통제와 구간 확보를 돕는 호송 차량도 함께 움직여야 할 만큼 역대급 수송 작전이 펼쳐진다. 어마어마한 크기로 시선을 집중시키는 날개 상차작업부터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우회전 상황까지, 풍력 발전기 설치를 위한 야간 수송 작업을 밀착 취재한다.

▲‘관찰카메라 24’(사진제공=채널A)
▲‘관찰카메라 24’(사진제공=채널A)
◆스토리잡스 – 철통 방역 최일선, 가축 방역사

아프리카돼지열병,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등 각종 가축 전염병 바이러스와의 전쟁을 선포한 이들이 있어 관찰카메라팀이 만나본다. 가축의 방역과 위생에 있어 최일선에서 철통 방어를 하고 있는 ‘가축 방역사’는 가축의 혈액을 채취해 질병을 관리하는 직업이다. 작업 도중 부상 위험이 있는 거구의 소, 고막이 찢어질 듯한 울음소리를 내는 돼지, 몸이 잽싸 실랑이를 벌어야 하는 염소까지, 채혈에 성공하기 위해 고군분투를 벌인다. 이뿐 아니라 KAHIS(국가 가축 방역 통합시스템), 드론 소독 등 최첨단 시스템을 이용한 방역 현장을 관찰카메라을 통해 공개한다. 각종 가축 전염병 바이러스들로부터 건강한 밥상을 지켜내고 있는 ‘가축 방역사’의 노고를 전격 관찰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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