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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준호, 고양이 네 마리 집사의 삶…나이 4세 차이 갓세븐 진영과 우정 자랑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2PM 준호(오른쪽), 갓세븐 진영(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2PM 준호(오른쪽), 갓세븐 진영(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2PM 준호가 고양이가 가득한 집으로 나이 4세 차이 동생 갓세븐 진영을 초대했다.

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역 후 약 4년 만에 '나 혼자 산다'에 다시 찾아온 준호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치 표범 같은 준호의 네 마리 반려묘가 눈길을 끌었다. 반려묘들은 ‘짐승남’ 준호 못지않은 카리스마를 발산해 세렝게티를 떠올리게 했다.

야생미 넘치는 고양이들의 아우라에 박나래는 "잘 알아보세요. 고양이가 아닐 수도 있잖아요"라고 농담을 했고, 기안84도 "삵인 줄 알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짐승냥에게 짓밟힌 준호는 독보적인 반려묘 모닝콜에 신음 소리를 내며 기상했다. 이불 밖으로 나온 준호는 상의를 탈의한 모습으로 잔뜩 화난 근육을 자랑해 무지개 회원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준호는 절친한 후배 갓세븐 진영을 집으로 초대해 함께 시간을 보냈다. 가수 겸 배우라는 공통 분모를 가진 두 사람은 서로의 안부를 물었다.

준호의 집을 처음 방문한 진영은 집 구경에 나섰고 드레스룸의 방문을 열자 별안간 웃음보를 터트렸다. 옷가지들로 발 디딜 틈 조차 없는 드레스룸을 마주한 것. 진영은 준호와 함께 옷방 정리를 시작했다.

진영은 13년의 세월 그대로를 간직한 옷방 상태에 충격을 받았고, 옷방에서 유물급 아이템들을 발견해내며 옷방 구석구석을 정리했다.

또 아직 군대를 가지 않은 진영은 진지하게 자신의 고민들을 털어놓았다. 진영의 현실적인 고민에 준호는 "나를 더 단련시켰던 것 같아"라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낌없는 조언을 건넸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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