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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사 박군(박준우), 육준서의 UDT와 준결승 복기…707 vs SSU 특별 MC 합류(강철부대)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강철부대' 박군(사진제공=채널A)
▲'강철부대' 박군(사진제공=채널A)
특전사 박군(박준우)이 특별 MC로 변신해 ‘리얼 특수부대 대격돌’의 경험자다운 예리함을 뽐낸다.

15일 방송되는 SKY채널, 채널A ‘강철부대’ 13회에서는 4강 토너먼트 2라운드인 ‘최전방 보급작전’의 승리 부대가 결정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UDT(해군특수전전단)의 결승 진출이 확정된 가운데, 707(제707특수임무단)과 SSU(해난구조전대) 간 결승 진출 기회를 두고 4강 토너먼트 2라운드 대결이 진행된다. 특히, 해당 미션은 1,000kg에 육박하는 보급품을 실은 군용 트럭을 활용, 고도의 체력과 극강의 정신력이 요구된다고 해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지난주 탈락의 아쉬움과 함께 뜨거운 전우애를 선사했던 특전사(육군특수전사령부) 박준우(박군)가 스튜디오에 출격한다. 그는 결승 진출 불발 후의 솔직한 심경을 전하는가 하면 특별 MC로 전략분석팀에 합류해 군 15년 차 노하우를 바탕으로 빌드업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본격적인 격돌에 앞서 707과 SSU 사이, 팽팽한 신경전이 펼쳐진다. 707은 이전 미션에서 무패 신화를 이룩하며 부대의 위용을 입증했음에도 불구하고, 긴장의 끈을 놓지 않으며 투지를 불태운다. 여기에 707 이진봉이 여유로운 미소를 장착한 채 SSU와의 경쟁에 대한 소신 발언을 한다.

또한 여러 번의 데스매치에서 부활한 SSU는 ‘대테러 구출작전’ 당시 707에게 패배한 경험을 복기하며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한편, SKY채널과 채널A가 공동제작하는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 13회는 오는 15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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