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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은혁, 부모님과 누나와 함께 사는 타운하우스 공개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살림남2′ 은혁(사진제공=KBS 2TV)
▲‘살림남2′ 은혁(사진제공=KBS 2TV)
나이 36세 은혁이 온 가족이 모여 사는 타운하우스(집)를 공개한다.

19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20여 년 만에 가족과 모여 살게 된 슈퍼주니어 은혁의 좌충우돌 합가 라이프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데뷔 17년 차 글로벌 아이돌 은혁의 리얼 살림기가 공개된다. 온 가족이 다 함께 모여 사는 은혁 패밀리의 드림 하우스도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살림남2′ 은혁(사진제공=KBS 2TV)
▲‘살림남2′ 은혁(사진제공=KBS 2TV)
최근 은혁은 각자 떨어져 살던 부모님, 누나와 함께 살기 위해 집을 마련했다. 볼수록 매력 터지는 투머치토커 아버지,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어머니, 솔직하고 털털한 누나까지 역대급 눈 호강 타운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4인 4색 은혁 패밀리가 등장한다.

은혁은 연습생 시절 숙소 생활을 시작으로 근 20년 간 가족과 떨어져 살아왔기에 다른 가족들과 라이프 스타일이 달라 부딪히는 일이 많다. 특히 작은 물건도 쉽게 버리지 못하고 아끼는 어머니의 '맥시멀 라이프'와 심플한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하는 은혁이 창고의 짐을 두고 티격태격하는 현실 가족의 모습은 공감과 웃음을 자아낸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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