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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스냅사진작가 부부 김창규ㆍ차은서, “살기 위해 밥 먹는다”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원본보기▲‘아무튼 출근!’(사진제공=MBC)
▲‘아무튼 출근!’(사진제공=MBC)
‘효리네 민박’ 포스터를 촬영했던 제주도 스냅사진작가 부부 김창규-차은서가 현실 부부 케미를 발산한다.

1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아무튼 출근!’에서는 스냅사진작가 김창규, 차은서의 웃음과 땀방울 가득한 제주 라이프가 공개된다.

6년 차 부부 김창규, 차은서는 제주도에서 웨딩, 만삭, 데이트, 개인 스냅 등 다양한 촬영을 하며 인생 샷을 탄생시키는 ‘사진 장인’의 면모를 선보인다. 이들은 ‘효리네 민박’ 포스터를 촬영했던 독특한 이력과, 소소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힌다.

이른 오전부터 웨딩 스냅 샷 촬영에 나선 두 사람은 “살기 위해 밥을 먹는다”라며 입에 음식을 넣기 시작, 마치 전쟁터로 향하는 듯한 비장한 모습을 보인다. 현장에서는 예비부부와 공감대를 형성해 편안한 분위기를 이끄는가 하면, 달달한 커플 포즈까지 유쾌하게 코치하며 완벽한 호흡을 자랑한다. 역할을 분담해 일사천리로 일하던 두 사람은 때로는 티격태격하며 ‘현실 부부’의 모습을 그려낸다.

또한 돌담길, 메밀꽃밭부터 부부만의 비밀 스폿까지, 로망 가득한 제주도의 풍경에 스튜디오의 감탄이 끊이지 않았다. 그러나 부부는 땡볕에서 사투를 벌이는가 하면, 시시각각 변하는 날씨에 한시도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한다. 찰나의 순간도 놓치지 않고 아름다운 사진을 남기기 위해 쉴 틈 없이 움직이는 부부의 열정 밥벌이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베이비 스튜디오 사진작가 출신인 차은서는 독보적인 텐션으로 모두의 박수갈채를 이끌었다. 광희마저 “목소리 톤 장난 아니다!”라며 두 손 두 발 들고 인정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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