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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숙 나이 66세에 무릎 관절 건강 고민…관절 상태는?(한번 더 체크타임)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한번 더 체크타임'(사진제공=MBN)
▲'한번 더 체크타임'(사진제공=MBN)
나이 66세 배우 이숙이 무릎 관절에 대한 고민으로 '한번 더 체크타임'을 찾는다.

19일 방송되는 MBN '한번 더 체크타임' 45회에서는 '여름철, 관절의 비명에 귀 기울여라'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는 국민 드라마 '전원일기'의 쌍봉댁, 명품 감초 배우 이숙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그는 국내 최대 상궁 역활 보유자이기도 하다. 이숙은 "상궁역활을 맡다보니 목을 항상 45도로 숙이고 있어 목이 아프고 무거운 가채로 인해 원형탈모가 생기기도 했다"라고 고충을 토로한다.

또한 그는 평소 무릎 관절때문에 건강 고민이라고 전한다. 과연 이숙의 관절 상태는 어떨지 '한번 더 체크타임'에서 알아본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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