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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오&김희선, 흙돼지 슈바인 학센(독일식 족발)+한산 소곡주+모둠전+포천 구름 막걸리 대접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우도주막' 김희선(사진제공=tvN)
▲'우도주막' 김희선(사진제공=tvN)
'우도주막' 유태오와 김희선이 신혼부부들을 위해 흙돼지 학센(독일식 족발)과 맑은 한산 소곡주, 모둠전, 포천 구름 막걸리를 대접했다.

26일 방송된 tvN '우도주막' 3회에서는 영업 3일차를 맞이해 궂은 날씨에도 영업에 최선을 다하지만 예상치 못한 기상 악화로 비상 상황에 돌입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우도주막은 어느 때와 마찬가지로 심기일전, 비장함 속에서 새로운 신혼부부를 맞이할 준비를 한다. 하지만 아침부터 점점 거세지는 심상치 않은 비바람에 하늘을 뒤덮은 먹구름까지 때아닌 기상악화에 영업 이래 최초로 긴급회의까지 소집했다.

▲'우도주막'(사진제공=tvN)
▲'우도주막'(사진제공=tvN)
특히 직원들은 이러한 주막 운영 중단 위기에 다급해지지만 궂은 날씨에도 절찬 영업을 이어간다. 체크인 안내부터 주안상 준비까지 신혼부부들에게 완벽한 첫날밤을 선물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이날 한 신부는 임신 중으로 회가 아닌 흙돼지를 먹고 싶다고 했다. 이에 유태오는 흙돼지 학센과 모둠전, 따끈한 감자 수제비를 준비했다. 여기에 주모 김희선은 학센과 모둠전에 어울리는 하얀 구름 막걸리를 준비했다.

▲'우도주막'(사진제공=tvN)
▲'우도주막'(사진제공=tvN)
유태오는 "갑자기 비가와서 전과 함께 흙돼지를 사용한 독일식 족발 요리 학센을 준비했다"라며 "사이드로 매시드포테이토와 해물 수제비를 곁을이면 된다"라고 설명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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