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테마기행'(사진제공=EBS1)
29일 방송되는 EBS1 '세계테마기행'에서는 우리가 몰랐던 남미의 매력을 찾아 간다.
볼리비아는 저렴한 물가로 유명하다. 그래서 단돈 5달러(한화 약 6,000원)로 밥, 빵, 후식까지 즐길 수 있다는 사실! 1,000원으로 배를 채우고 250원에 달콤한 오렌지 주스까지, 볼리비아의 수도 라파스(La Paz)에서 마음껏 FLEX 해본다. 남미의 거대한 정글 아마존은 볼리비아에도 걸쳐있다.

▲'세계테마기행'(사진제공=EBS1)

▲'세계테마기행'(사진제공=EBS1)
신비한 잉카 문화에 한 발 더 다가가기 위해 태양의 섬, 이슬라 델 솔(Isla del Sol)로 향한다. 그곳에는 지금까지 잉카 문화를 보존하고 있는 아이마라족(Aymara)이 있다. 그들의 농사 방식을 경험하고, 전통 음식 꾸이(Cuy)를 먹어 본다. 아름답고 깨끗한 자연만큼이나 순수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땅, 볼리비아로 함께 떠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