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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경(한지현), 이유비 있는 '자매기도원'에서 '심수련(이지아) 친딸' 진실 알았다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펜트하우스 시즌3' 특별 출연 이유비(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펜트하우스 시즌3' 특별 출연 이유비(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주석경(한지현)이 이유비가 있는 '자매기도원'에서 자신이 심수련(이지아)의 친딸이자 민설아(조수민)의 쌍둥이 동생인 것을 알았다.

30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 시즌3'에서는 주단태(엄기준)에 의해 자매기도원에 갇힌 주석경이 주단태(엄기준)으로부터 진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펜트하우스 시즌3' 등장인물 주석경(한지현)(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펜트하우스 시즌3' 등장인물 주석경(한지현)(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이날 주단태는 자매기도원을 탈출하려는 주석경을 발견했다. 주석경을 한 창고에 가둔 주단태는 "너는 하찮은 핏줄"이라며 "넌 민설아 쌍둥이 동생"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심수련에게 전화를 걸어 천수지구 시공권을 내놓으라고 경고했다. 진실을 알게 된 주석경은 "엄마, 절대 나 때문에 아빠가 원하는 것 해주지 마"라고 외쳤다.

주단태가 떠나간 뒤 주석경은 자신이 친모인 심수련과 친언니인 민설아에게 모질게 굴었던 과거를 떠올리며 괴로워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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