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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정, 나이 1세 차이 임원희 응원…라이벌 이상민 '외롭'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황석정(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황석정(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임원희와 이상민의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라이벌전에 나이 51세 황석정이 방문했다.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자존심을 건 이상민과 임원희의 라이벌전이 펼쳐진다. '미우새' 단합대회에서 달리기에 이어 철봉 싸움까지 임원희에게 연패한 이상민은 임원희에게 체력장으로 도전장을 내민다.

김종국에게 심판까지 요청하면서 두 사람은 팔굽혀펴기, 1500미터 달리기 등으로 치열한 대결을 이어간다.

임원희를 응원하러 황석정이 현장을 방문하고, 임원희와 이상민 사이 형성되는 묘한 핑크빛 분위기에 이상민은 외로움을 느낀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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