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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재들] 3세대 아이돌, 시작은 엑소ㆍ정점은 방탄소년단(BTS)②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일본어 '오타쿠'에서 유래된 단어 '덕후'는 서브컬처에 몰두한 사람을 지칭하던 말이었습니다. 부정적인 의미도 내포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대의 흐름이 변화함에 따라 '덕후'는 전문가 이상의 열정과 흥미를 가진 사람들을 의미하는 말로 바뀌었습니다. "덕후가 세상을 바꾼다"는 말들이 생겨났을 정도입니다.

비즈엔터의 새로운 콘텐츠 '덕재들'은 덕후가 되고 싶은 아재 기자들이라는 뜻입니다. 매일 연예 뉴스를 대중에 전달하지만, 정작 '덕후'가 될 생각까진 하지 않았던 두 아재 기자들이 차세대 K-컬쳐를 이끌어 갈 스타들을 차근차근 알아보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편집자 주]

▲비즈엔터 유튜브 채널 '떰즈'의 신규 콘텐츠 '덕재들'에서 3세대 아이돌과 세계관에 대해 알아봤다.(비즈엔터DB)
▲비즈엔터 유튜브 채널 '떰즈'의 신규 콘텐츠 '덕재들'에서 3세대 아이돌과 세계관에 대해 알아봤다.(비즈엔터DB)

3세대 아이돌의 시작은 2012년 데뷔한 엑소, 3세대 아이돌의 정점은 방탄소년단(BTS)으로 보는 것이 중론이다. 걸그룹 중에선 여자친구, 마마무, 트와이스, 레드벨벳, 일명 '여마트레'가 3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평가 받는다.

특히 방탄소년단(BTS)는 세계관, 자신들만의 철학을 앨범에 녹여왔고, 2세대에서 닦아 놓은 한류에 자기들만의 노하우를 더해 세계 정상에 오른 그룹이 됐다.

'4세대'는 쌍방향 소통을 중요하게 하며, 데뷔 1~2년차 그룹들을 '4세대 아이돌'로 본다.

앞으로 '덕재들'에서는 '4세대 걸그룹' SM엔터테인먼트 에스파, JYP의 있지(ITZY), 이달의 소녀, woo!ah!(우아), 스테이씨, 위클리, 에버글로우 등을 알아볼 계획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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