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혜수 오종혁 부부(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오종혁ㆍ박혜수 부부가 무인 카페 사장님이란 직업을 갖길 원했다. 두 사람은 사업 자금 2억을 들고 로봇 커피, 자판기 커피 등 다양한 무인 까페를 체험했다.
10일 방송된 TV조선 '와카남'에서는 오종혁 박혜수 부부가 반려견들을 돌본 뒤 수입에 대한 걱정을 이야기했다. 대화를 하던 중 박혜수는 "나 원래 애견용품 가게를 운영했던 사람"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코로나 사태가 시작할 때쯤 접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다"라고 돌이켜봤다.
경제 활동 복귀를 계획 중이라고 밝힌 박혜수는 오종혁에게 "난 출근하기 너무 싫다"라며 "이게 나한테 너무 딱이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오종혁은 "예산은 얼마나 생각하느냐"라고 물었고, 박혜수는 약 2억 원이 있다고 말했다.
박혜수가 생각한 사업 아이템은 무인 카페였다. 두 사람은 로봇 커피, 자판기 커피 등 다양한 무인 카페들을 돌아보면서 사업을 구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