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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연정 나이 70세에 남편과 탄탄한 근육 유지법 공개(알약방)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알약방'(사진제공=MBN)
▲'알약방'(사진제공=MBN)
나이 70세 배우 배연정이 남편 김도만과 탄탄한 근육을 유지하는 비법을 소개한다.

12일 방송되는 MBN '알약방'에서 59회에서는 '생존 근육을 사수하고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3高 타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대한민국 코미디계의 대모 배연정은 남편과 탄탄한 근육을 유지하기 위한 비법으로 승마를 꼽는다. 소문난 승마 마니아 배연정♥김도만 부부의 승마 실력이 대공개된다.

▲'알약방'(사진제공=MBN)
▲'알약방'(사진제공=MBN)
또한 배연정 부부는 건강을 위해 과일 및 채소를 직접 길러 먹는다. 텃밭에서 수확한 수박으로 부부는 무더위를 날려 버리며 달콤한 휴식 시간을 갖는다.

한편 배연정은 과거 췌장 수술로 13cm의 췌장을 잘라낸 후 찾아온 당뇨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배연정의 유전자 검사 결과가 '알약방'에서 밝혀진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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