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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ㆍ김완태 vs 윤영미ㆍ김일중, 나이는 숫자…MBCㆍSBS 아나운서 자존심 '우리말 명예달인' 도전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우리말 겨루기'(사진제공=KBS1)
▲'우리말 겨루기'(사진제공=KBS1)
이재용 김완태, 윤영미 김일중 등 MBC, SBS 전직 아나운서들이 나이를 넘어선 ‘우리말 지킴이’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16일 방송되는 KBS1 '우리말 겨루기'에서는 현직 KBS 아나운서 한상권·정다은과 전직 KBS 아나운서 조우종·최송현, 전직 MBC 아나운서 이재용·김완태, 전직 SBS 아나운서 윤영미·김일중이 2인 1조로 출연해 ‘우리말 명예 달인’에 도전하기 위해 치열한 한판 대결을 펼친다.

◆강력한 우승 후보 윤영미, 김일중 조

전직 SBS 아나운서로, 대한민국 여성 최초 ‘프로야구 중계 캐스터’ 윤영미와 다양한 방송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김일중이 함께 문제를 풀어나갔다.

윤영미는 막강한 우리말 실력을 보여주며 출연자들의 집중 견제를 받았다. 김일중은 매력적인 목소리로 유쾌한 개인기를 뽐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 열정적으로 정답을 향해 돌진하는 윤영미와 재빨리 누름단추를 누르는 김일중. 환상의 짝꿍인 두 사람은 과연 우승의 문턱을 넘어 명예 달인에 도전할 수 있을까?

▲'우리말 겨루기'(사진제공=KBS1)
▲'우리말 겨루기'(사진제공=KBS1)
◆아나운서 경력 도합 50년 이상 이재용, 김완태 조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재용과 김완태가 뭉쳤다. 유쾌한 각오를 선보이며 출사표를 던진 두 사람. MBC 퇴사 동기라는 인연을 밝히며 선후배의 찰떡궁합을 자랑했다.

KBS 출연에 기대감을 가진 동시에 '우리말 겨루기' 도전에는 유독 걱정이 많았던 이재용과 김완태. 득점과 감점을 반복하며 치열한 대결을 보여줬는데. 과연 이들은 숨겨진 내공과 연륜을 발휘해 우리말 명예 달인에 등극하는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인가?

‘우리말 명예 달인’에 도전하는 전·현직 아나운서 여덟 명. 수준급 우리말 실력은 물론, 뛰어난 말재주까지 더해 풍성한 볼거리로 채워졌다. 초반부터 치열한 접전을 펼치며 손에 땀을 쥐는 순간이 계속되었는데. ‘우리말 지킴이’로서 자존심이 걸린 한판 대결! 과연, 어느 조가 우승의 영광을 차지하고 우리말 명예 달인에 등극할 것인가!

한편 윤영미 아나운서는 1962년생 60세이며 김일중 아나운서는 1979년생 43세이다. 이재용 아나운서는 1966년생 56세이며, 김완태 아나운서는 1969년생 53세이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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