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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승엽 나이 58세에 행복한 전원 생활(기적의 습관)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기적의 습관' 편승엽(사진제공=TV조선)
▲'기적의 습관' 편승엽(사진제공=TV조선)
나이 58세 가수 편승엽이 에너지 가득한 전원 생활을 공개한다.

1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기적의 습관'에서는 편승엽의 행복한 노후 생활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는 국민 가요 '찬 찬 찬'의 주인공 가수 편승엽의 일상이 공개된다. 상남자 향기나는 가수 편승엽은 전원주택에서 닭을 키우고 여러 채소와 나무를 관리하는 프로 농부의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기적의 습관' 편승엽(사진제공=TV조선)
▲'기적의 습관' 편승엽(사진제공=TV조선)
편승엽은 도와주러 온 아들이 "다 제가 먹는 거 아니예요?"라고 말하자 "일 하러 왔으면서 의도가 사악해"라며 분노한다. 그러나 손자의 등장에 아들을 향한 분노는 사라지고 할아버지 미소를 띄우며 행복해 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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