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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이 나이 41세에 '고혈압 전단계'와 70대 김종국 할머니 고혈압 건강 운동법 배운다(나는 몸신이다)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나는 몸신이다' 지원이(사진제공=채널A)
▲'나는 몸신이다' 지원이(사진제공=채널A)
나이 41세 가수 지원이가 '나는 몸신이다'에 출연해 고혈압 전단계와 몸짱 70대 김종국 할머니의 운동법, 폴리코사놀 복용법을 배운다.

19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당신이 쓰러지기 전에 보내는 혈관의 마지막 경고, 고혈압 전단계’를 주제로 이야기 나눈다.

30세 이상 성인의 약 33%가 앓고 있지만, 3명 중 1명은 자신이 ‘이것’에 걸린 지 모른다. 갑자기 쓰러져서 사망에 이를 수 있고, 치료한다고 해도 언어장애나 운동장애 등의 후유증을 남기는 뇌졸중, 뇌출혈, 뇌경색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 ‘이것’. 바로 ‘고혈압’이다. 자신이 고혈압이라는 걸 알기 전부터 이미 고혈압은 시작되고 있고, 몸에서는 빨리 혈압을 관리하라고 신호를 보내지만 알아차리기 어렵다.

▲'나는 몸신이다'(사진제공=채널A)
▲'나는 몸신이다'(사진제공=채널A)
또한 전 세계적으로 고혈압으로 인한 사망의 위험은 6초마다 한 번씩 일어난다고 하는데. 이에 오늘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혈관이 보내는 마지막 경고, ‘고혈압 전단계’에 대해 알아보고 고혈압을 예방하는 방법을 공개한다.

등장만으로도 휘황찬란한 오늘의 주인공은, 70대 김종국 할머니다. 군살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복면 몸짱 4인 중 한 명으로, 함께 등장한 세 명은 40대다. 과연 누가 오늘의 주인공일까. 복면 몸짱 4인은 몸신 가족들과 시청자들이 추리해볼 수 있도록 ‘근육, 근력, 유연성’ 총 3단계 동작을 선보인다. 운동으로 겉은 물론 속까지 모두 지킨 70대 몸신, 김종국 할머니의 혈관, 혈압 건강 지키는 운동 3가지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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