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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식당' 양주 참숯 화덕 돈마호크…남지현ㆍ미주, 나이를 잊게 하는 매운맛에 혼란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양주 돈마호크(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양주 돈마호크(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남지현과 러블리즈 미주가 나이를 잊게 하는 양주 '하루식당' 참숯 화덕 돈마호크의 매운맛에 현혹됐다.

27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2'에서는 배우 남지현, 채종협이 게스트로 나온 가운데, 세 가지 매운맛 음식 중 하나의 가짜를 찾는 게임이 진행됐다.

두 번째로 방문한 곳은 양주에 위치한 가든 바비큐 전문점이었다. 가게를 연 지 2년된 이곳은 '돈마호크'를 주로 팔고 있었다.

멤버들은 "진짜면 다음주에 또 오고 싶다"라며 식당의 외관에 반했다. 그러면서도 "카페라고 해도 괜찮을 것 같다"라며 의심의 끈을 놓지 않았다.

사장은 "지인들과 바비큐 파티를 자주 하는데, 잘하니까 가게를 해보라고 권유해서 시작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매운 돈마호크는 국내에서 처음"이라고 말하며 자부심을 보였다.

이곳은 돈마호크를 참숯에 한번 굽고, 매운 소스를 발라 숯불에 훈연하고, 손님 앞에서 마지막으로 구워주는 과정을 거쳤다.

한편, 남지현은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다. 러블리즈 미주는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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