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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갈현동 '홍제동 순두부 우동', 고추기름 듬뿍 들어간 매운맛…'식스센스' 현혹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갈현동 홍제동 30년 순두부 우동 국수(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갈현동 홍제동 30년 순두부 우동 국수(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고추기름 듬뿍 들어간 은평구 갈현동 '홍제동 순두부 우동 국수'가 '식스센스2' 멤버들을 현혹시켰다.

27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2'에서는 배우 남지현, 채종협이 게스트로 나온 가운데, 세 가지 매운맛 음식 중 하나의 가짜를 찾는 게임이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곳은 은평구 홍제동에 위치한 우동 국수집이었다. 멤버들은 외관을 보자마자 "여긴 가짜인 것 같다"라고 의심했다. 특히 지난 7회에 가짜로 등장한 '은어밥' 식당과 인테리어가 비슷하다고 말했다.

또 벽면에는 연예인들의 사인이 가득했다. 멤버들은 이전에 가짜 식당을 만드는데 자문을 했던 정호영 셰프의 사인을 보고 의심의 정도를 높였다.

이어 사장이 등장했다. 그는 "이곳에서 영업한 지 7년 됐다"라며 "어머니가 홍제동에서 우동을 30년 동안 팔았다. 어머니께 비법을 배워서 창업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일 잘 팔리는 국수는 순두부 우동이다. 아내와 술 마시고 다음날 둘만의 별미로 만들던 국수다"라며 "코로나19 이전에는 하루에 200그릇도 팔았다"라고 말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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