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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좋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ㆍ이터널스ㆍ서복ㆍ건파우더: 밀크셰이크ㆍ쇼미더고스트팜스프링스ㆍ플랜맨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영화가 좋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사진제공=KBS 2TV)
▲'영화가 좋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사진제공=KBS 2TV)
'영화가 좋다'가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이터널스, 서복, 건파우더: 밀크셰이크, 쇼미더고스트, 팜스프링스, 플랜맨 등을 소개한다.

28일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의 '요주의 픽'은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와 '이터널스'이다. 시무 리우, 양조위, 아콰피나가 출연하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는 '텐 링즈’를 차지하는 자, 세상을 지배한다! 초인적인 능력을 가진 ‘텐 링즈’의 힘으로 수세기 동안 어둠의 세상을 지배해 온 ‘웬우’ '샹치’는 아버지 ‘웬우’ 밑에서 암살자로 훈련을 받았지만 이를 거부하고 평범함 삶을 선택한다. 그러나 ‘샹치’는 목숨을 노리는 자들의 습격으로 더 이상 운명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직감하고, 어머니가 남긴 가족의 비밀과 내면의 신비한 힘을 일깨우게 된다. 벗어나고 싶은 과거이자, 그 누구보다 두려운 아버지 ‘웬우’를 마주해야 하는 ‘샹치’ 악이 될 것인가? 구원이 될 것인가? 마블의 새로운 시대, 세상에 없던 힘이 탄생한다.

▲'영화가 좋다' 이터널스(사진제공=KBS 2TV)
▲'영화가 좋다' 이터널스(사진제공=KBS 2TV)
'이터널스'는 안젤리나 졸리, 마동석, 리차드 매든이 출연한다. 마블 스튜디오의 '이터널스'는 수 천년에 걸쳐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살아온 불멸의 히어로들이 '어벤져스: 엔드게임'이후 인류의 가장 오래된 적 '데비안츠'에 맞서기 위해 다시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영화가 좋다' 서복(사진제공=KBS 2TV)
▲'영화가 좋다' 서복(사진제공=KBS 2TV)
'존박의 플레이리스트'는 공유, 박보검, 조우진이 출연하는 '서복'이다.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 그와의 특별한 동행이 시작된다! 과거 트라우마를 안겨준 사건으로 인해 외부와 단절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전직 요원 ‘기헌’은 정보국으로부터 거절할 수 없는 마지막 제안을 받는다. 줄기세포 복제와 유전자 조작을 통해 만들어진 실험체 ‘서복’을 안전하게 이동시키는 일을 맡게 된 것. 하지만 임무 수행과 동시에 예기치 못한 공격을 받게 되고, 가까스로 빠져나온 ‘기헌’과 ‘서복‘은 둘만의 특별한 동행을 시작하게 된다. 실험실 밖 세상을 처음 만나 모든 것이 신기하기만 한 ‘서복‘과 생애 마지막 임무를 서둘러 마무리 짓고 싶은 ‘기헌’은 가는 곳마다 사사건건 부딪친다. 한편, 인류의 구원이자 재앙이 될 수도 있는 ‘서복’을 차지하기 위해 나선 여러 집단의 추적은 점점 거세지고 이들은 결국 피할 수 없는 선택을 하게 된다.

▲'영화가 좋다' 건파우더: 밀크셰이크(사진제공=KBS 2TV)
▲'영화가 좋다' 건파우더: 밀크셰이크(사진제공=KBS 2TV)
'도도한 영화'는 카렌 길런, 레나 헤디, 안젤라 바셋이 출연하는 '건파우더: 밀크셰이크'이다. 남다른 유전자와 조기교육으로 완성된 혈중 액션농도 100%! 영앤스트롱 킬러 ‘샘’, 15년 전, 업계에서 홀연히 사라졌던 실패율 0% 킬러이자 ‘샘’의 엄마 ‘스칼렛’, 폭발적 지성이 잠들어 있는 시크릿 에이전시, ‘도서관’의 ‘킬’사부일체 3인방! 그들의 운명을 찢어 놓은 놈들을 날려버릴 달콤하고 시원한 복수가 시작된다.

▲'영화가 좋다' 쇼미더고스트(사진제공=KBS 2TV)
▲'영화가 좋다' 쇼미더고스트(사진제공=KBS 2TV)
'소문의 시작'은 한승연, 김현목, 홍승범이 출연하는 '쇼미더고스트'이다. 가격 굿, 위치 나이스, 풀옵션 완비! 집은 월세, 퇴마는 셀프?! 영혼까지 끌어 모아 마련한 돈으로 드림 하우스에 입성한 20년 절친 예지와 호두. 완벽한 줄 알았던 집에 귀신이 들자, 돈도 갈 곳도 없는 둘은 귀신을 내쫓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귀신보다 무서운 서울 물가 때문에 지쳐버린 두 사람은 값비싼 전문 퇴마사 대신 특별할인 이벤트 중인 꽃도령 퇴마사 기두와 셀프 퇴마에 나선다.

▲'영화가 좋다' 팜스프링스(사진제공=KBS 2TV)
▲'영화가 좋다' 팜스프링스(사진제공=KBS 2TV)
'1+1'은 '팜스프링스'과 '플랜맨'이다. 앤디 샘버그, 크리스틴 밀리오티, J.K. 시몬스가 출연하는 '팜스프링스'는 인생 최고의 날로 기억될 멋진 결혼식이 열리는 팜스프링스의 리조트, 타임루프 세계관에 갇힌 남자 나일스에게 오늘은 100만 번째 결혼식일 뿐이다. 하지만 우연한 사고로 세라가 나일스의 세상에 개입하면서 똑같았던 하루는 늘 특별한 오늘이 되는데… 진짜 내일 없이 사는, 두 남녀의 썸머 코믹 로맨스가 시작된다.

▲'영화가 좋다' 플랜맨(사진제공=KBS 2TV)
▲'영화가 좋다' 플랜맨(사진제공=KBS 2TV)
'플랜맨'은 정재영, 한지민이 출연한다. 모든 일에 계획을 세우고 움직이는 남자 정석(정재영)은 자신과 똑 닮은 그녀(차예련)와 운명적인 짝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그녀는 정석의 계획적인 면이 싫다며 거절하고, 의사는 충격에 빠진 정석에게 변화를 권유한다. 짝사랑을 포기할 수 없는 정석은 평생 처음으로 '무계획적인 삶'을 결심하고, 그녀의 후배 소정(한지민)의 도움을 받기로 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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