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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맨유 이적 첫 골 신고…뉴캐슬 전 등번호 7번 달고 선발 출장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스포티비 온(spotv on) 중계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맨유 호날두(사진제공=스포티비 나우)
▲맨유 호날두(사진제공=스포티비 나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맨유 이적 후 첫골을 신고했다. 뉴캐슬과 복귀전서 등번호 7번을 달고 선발 출장한 호날두는 전반 46분 골을 기록했다. 호날두는 그린우드의 슈팅을 뉴캐슬 골키퍼 우드먼이 걷어내자 골문앞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호날두의 골로 맨유가 1-0으로 전반전을 앞서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1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펼쳐지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에서 뉴캐슬과 홈경기를 치른다.

호날두는 "2003년에 첫 데뷔전 때는 선발을 예상하지 못해 정말 너무너무 떨렸다. 물론 11일 뉴캐슬전도 떨리긴 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때보다 훨씬 성숙했고 훨씬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다"며 선발도 문제없다는 뜻을 내비쳤다.

솔샤르 감독은 호날두와 훈련을 한 소감에 대해 "그는 잘했다. 그가 돌아와 기쁘다. 그 역시 돌아와 행복해 보인다. 좋은 분위기 속에서 훈련이 진행됐다. 우리 역시 이번 경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호날두는 다른 선수가 되어 돌아왔다. 여전히 컨디션이 좋기 때문에 앞으로 몇 년 동안 최대한 그라운드를 누비며 득점할 것이다"라며 "우리는 서로 존중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그가 언제 뛸 수 있을지 결정을 내려야 한다. 어떤 선수든 많은 경기에 나서고 싶어 하지만 그를 관리하는 것이 내 일이다"라고 전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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