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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적 모델 아이린, 나이 35세 축구에 진심 '골때리는 그녀들'…중학교때 배구 경험 큰도움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아는형님' 아이린(사진제공=JTBC)
▲'아는형님' 아이린(사진제공=JTBC)
미국 국적의 나이 35세 모델 아이린이 '골때리는 그녀들'에서 보여준 축구 사랑을 전했다.

11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다재다능의 아이콘이자, 만능 모델테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모델 이현이, 아이린, 정혁이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아이린은 한국이름이 있냐"라고 물었고 아이린은 "김혜진이다"라며 "본명은 아이린이다. 아이린은 엄마가 지어주셨고 김혜진은 할머니께서 지어주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린은 그리스의 여신이란 뜻이다. 평화의 상징이다"라고 덧붙였다.

'골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인 아이린은 이날 '축구 사랑'도 드러냈다. 아이린은 "원래 배구를 했었다. 중학교 시절부터 배구를 했던 것이 골키퍼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 공이 와도 무섭지 않다. 축구공과 대화를 했다"라고 설명했다.

아이린은 또 축구할 때 징크스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검은 리본을 달아야 경기에서 이기는 징크스가 있다"라고 했다. 이에 서장훈은 "보통 징크스는 시합을 지면 바꾸는데 그대로 한다"라고 하자 아이린은 "오히려 반대로 생각했다. 검은 리본에게 기회를 줬고 긍정 파워로 징크스를 극복했다"라고 덧붙였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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