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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와이프' 민혜연, '여고동창생'에 근감소증 위험 경고…근육 충전 비법 강의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민혜연 '여고동창생'(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민혜연 '여고동창생'(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주진모 와이프' 민혜연이 '여고동창생'에게 근감소증의 위험을 경고했다.

12일 방송된 채널A '산전수전 여고동창생'에서는 환절기 건강을 위협하는 근 감소증에 대해 알아봤다.

이날 출연진들은 평소에 늘 하던 설거지하다 그릇을 놓쳐 깨뜨렸을 때, 물 마시다 자주 사레들렸을 때, 제 시간 안에 횡단보도를 건너지 못했을 때 등 대수롭지 않게 지나쳤던 사소한 일들이 건강을 위협한다는 말에 깜짝 놀랐다.

출연진들은 사소한 일들이 어떻게 건강을 위협하는지를 궁금해했다. 이어 민혜연이 '여고동창생'들을 찾았고, 민혜연은 앞서 설명한 상황들이 모두 근 감소증으로 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근 감소증이 환절기 건강을 위협한다고 말했다.

민혜연은 "25세부터 30세 근육량이 가장 많다. 하지만 30세가 넘어가면 근육량이 계속 감소한다"면서 "70대가 넘어가면 근육량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특히 여성의 근 감소가 심하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민혜연은 50대가 되면 근육이 감소하는 속도가 근육이 생성되는 속도보다 빠르다고 말하면서 근육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줬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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