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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테움 챌린지션 '남자꺼'ㆍ'여자꺼', 옳음ㆍ다란 최종 우승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여자꺼' 우승자 다란·'남자꺼' 우승자 옳음(사진제공=칸테움)
▲'여자꺼' 우승자 다란·'남자꺼' 우승자 옳음(사진제공=칸테움)

지난여름을 뜨겁게 달군 '칸테움'의 챌린지션 '남자꺼'와 '여자꺼'의 우승자가 탄생했다.

오디션 플랫폼 '칸테움' 측은 14일 "지난 6~7월 개최된 '남자꺼'와 7~8월 개최된 '여자꺼'에서 각각 옳음(정구영), 다란(박성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라고 밝혔다.

챌린지션 '남자꺼', '여자꺼'는 아름다운 몸매와 스타성을 가진 사람을 뽑는 온택트 오디션으로, 지난여름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남자꺼'에서 총 500만 8,000푸쉬를 받아 우승을 차지한 옳음은 옳음 필라테스&PT 대표로, 맨오브더어쓰코리아, WBC피트니스대회 등 다양한 대회에서 1위를 수상한 바 있는 실력자다.

'여자꺼'에서는 전자현악 공연팀 오드아이에서 건반을 연주하고 있는 다란이 우승했다. 다란은 총 661만 1,000푸쉬를 획득하며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두 사람에게는 상금 200만원이 수여되며, 두 사람이 소속된 회사에도 회식비 100만원이 지급된다.

칸테움은 '챌린지(Challenge)'와 '오디션(Audition)'을 합친 신개념 오디션, '챌린지션'을 계속해서 개최하고 있다. 몸을 주제로 한 '남자꺼', '여자꺼'에 앞서 트로트, 댄스, 랩, 노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스타성을 지닌 사람들을 찾는 '챌린지션'을 개최했다.

또 '챌린지션'은 오디션에 참가하지 않더라도 프로듀서로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독특한 시스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프로듀서는 '푸쉬'를 이용해 참가자 응원이 가능하고, 전체 푸쉬 금액 대비 본인 푸쉬 지분에 따라 향후 우승자 활동 매출의 3%를 프로듀서들이 평생 수익으로 받을 수 있다.

'남자꺼'와 '여자꺼'를 성공적으로 마친 칸테움 측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끼와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날개를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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