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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은 나이 32세에 남편 카드 벗어나…남대문 시장 플렉스(ft.은가은ㆍ마리아)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와카남'(사진제공=TV 조선)
▲'와카남'(사진제공=TV 조선)
나이 32세 양지은이 은가은, 마리아와 함께 ‘와카남’에 출연, ‘미스트롯2’ 출연해 진정한 ‘돈의 맛’을 전한다.

14일 방송되는 TV 조선 ‘와카남’12회에서는 ‘미스트롯2’ 양지은과 은가은, 마리아가 오랜만에 모여 반전미 가득한 수다와 흥 폭발 노래를 함께 한다.

먼저 양지은과 은가은은 추석 전야 준비를 위해 남대문 시장을 찾았고, 구매한 물건을 결제할 사람을 정하기 위해 각자의 카드를 내건 즉흥 인기 배틀을 벌였다. 이 때 시장 상인들과 손님들이 두 사람을 알아보기 시작하면서, 현장에는 때아닌 팬 미팅 분위기가 형성됐다. 곧이어 양지은은 ‘미스트롯2’ 진(眞)의 압도적 위엄을 제대로 보여주며 카드를 플렉스했다.

▲'와카남'(사진제공=TV 조선)
▲'와카남'(사진제공=TV 조선)
무엇보다 은가은은 최근 이사한 자신의 ’뉴 하우스‘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은가은의 새집은 이전보다 훨씬 넓어진 공간에 깔끔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함께 장을 본 양지은을 집으로 초대한 은가은은 양지은과 요리 만들기에 나섰고, 양지은은 ‘미스트롯2’ 우승 이후 역전된 부부간의 경제력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양지은이 무려 결혼 5년 만에 남편의 카드를 벗어났다며, 진정한 ‘돈의 맛’을 깨달았다는 깜짝 심경 고백을 전하면서, 제주댁 양지은이 마주한 크고 작은 일상의 변화는 어떤 것일지 귀추를 주목케 하고 있다.

▲'와카남'(사진제공=TV 조선)
▲'와카남'(사진제공=TV 조선)
그런가하면 이후 마리아가 은가은의 집을 방문하면서, 세 사람은 한 상 가득 차린 맛깔나는 음식과 신나는 노래, 폭풍 수다를 털어냈다. 더욱이 마리아는 이 자리에서 직접 작사-작곡한 신곡을 방송 최초로 선보여 듣는 이들의 귀를 쫑긋하게 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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