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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호 나이 11살 차 아내 이윤성, 갱년기 이후 골다골증 호소(골든타임 씨그날)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골든타임 씨그날'(사진제공=MBN)
▲'골든타임 씨그날'(사진제공=MBN)
홍지호 나이 11살 차 아내 이윤성이 갱년기 이후 골다골증으로 어려움을 호소한다.

15일 방송되는 MBN '골든타임 씨그날'에서는 '든든한 노후, 근육'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는 90년대 패션지를 도배했던 '톱 모델' 이윤성과 남편 홍지호가 출연해 애정 넘치는 일상을 공개한다. 옷 입기부터 밥 먹는 것까지 아내를 찾기 바쁜 남편 홍지호와 남편을 챙기면서 "꼭꼭 씹어서 빨리 먹어라. 치실은 꼭 해라" 등 끊임없이 잔소리하는 아내 이윤성의 모습에 출연진들은 웃음이 터진다.

▲'골든타임 씨그날'(사진제공=MBN)
▲'골든타임 씨그날'(사진제공=MBN)
한편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미모의 이윤성은 갱년기 이후 골다공증 진단을 받았다고 한다. 게다가 무심코 한 행동이 그녀의 뼈 건강을 더욱 악화시켰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긴다. 이윤성의 잘못된 습관이 '골든타임 씨그날'에서 밝혀진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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