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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특선영화] '시동' 단발머리 마동석ㆍ반항아 박정민, 결말 궁금하게 만드는 완벽 케미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영화 '시동'(사진제공=(주)NEW)
▲영화 '시동'(사진제공=(주)NEW)
마동석, 박정민, 정해인 주연 영화 '시동'이 안방극장에 상영된다.

20일 MBN 편성표에 따르면 특선 영화 '시동'을 편성했다.

영화 '시동'은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이형’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충만 반항아 ‘상필’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다.

마동석이 탁월한 손맛으로 장풍반점을 책임지고 있는 정체불명의 주방장 ‘거석이형’으로 완벽 변신했다. 특히 그는 손맛보다 주먹맛이 더 셀 것 같은 인상에 귀 뒤로 넘긴 단발머리와 헤어밴드, 컬러풀한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화 '시동'(사진제공=(주)NEW)
▲영화 '시동'(사진제공=(주)NEW)
반항아 ‘택일’로 변신한 박정민은 거칠고 까칠하지만 순수하고 인간적인 캐릭터로 독보적인 매력을 발휘한다. 딱히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택일’을 연기한 박정민은 특유의 생활 연기와 개성으로 관객들의 공감대를 이끌었다.

정해인은 ‘택일’의 절친이자 의욕은 충만한 반항아 ‘상필’ 역으로 여심을 자극하는 부드럽고 로맨틱한 모습을 벗고 털털하고 거침없는 모습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마동석, 박정민, 정해인 외에도 염정아, 최성은, 김종수 등이 출연했다. 2019년 개봉.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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