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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찹쌀떡 달인 전동방앗간 70년 전통 노포 "방부제 넣지 않은 전통 방식"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생활의 달인'(사진제공=SBS)
▲'생활의 달인'(사진제공=SBS)
'생활의 달인'이 추석 특집으로 인천 찹쌀떡 달인 전동방앗간을 다시 찾았다.

20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추석특집'에서는 70년 노포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찹쌀떡 달인을 찾아 인천으로 향했다.

70년동안 만들어온 달인의 찹쌀떡은 쫀득한 식감과 담백한 팥앙고의 완벽한 조화는 이 곳이 수십년간 사랑받는 노포로 자리잡은 이유였다.

달인의 가게는 새벽 3시가 되자 셔터가 올라갔다. 예나 지금이나 부지런한 모습은 한결 같았다.

달인의 가게는 간판 하나 없어도 예약 판매만 하는 곳이다. 한 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쫀득함은 마성의 매력이다. 달인의 찹쌀떡은 택배도 안한다. 방부제를 넣지 않고 전통 방식으로 떡을 만들기 때문. 떡은 정성이라는 달인의 철학대로 끈기있게 과정을 해 나간다. 덕분에 우리가 맛난 떡을 맛볼 수 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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