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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플러스, 11월 12일 론칭…'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ㆍ'정글 크루즈' 등 공개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디즈니 플러스(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디즈니 플러스(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월트디즈니 컴퍼니가 ‘디즈니+ 데이(Disney+ Day)’를 맞아 전사적으로 모든 사업 분야에 걸쳐 글로벌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월트디즈니 컴퍼니는 ‘디즈니+ 데이’인 11월 12일 한국과 대만, 11월 16일 홍콩에서 디즈니+를 출시하고, 디즈니의 캐릭터와 스토리들을 전 세계 새로운 구독자들에게 전달한다.

디즈니+에서는 ‘디즈니(Disney)’, ‘픽사(Pixar)’, ‘마블(Marvel)’, ‘스타워즈(Star Wars)’, ‘내셔널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 및 일부 국가에서 서비스되는 ‘스타(Star)’ 등 핵심 브랜드들의 새로운 콘텐츠와 함께 향후 출시 예정인 작품들을 엿볼 수 있는 특별 소개 영상이 공개된다. 특히 오는 11월 12일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디즈니+ 출시를 확대하며 전 세계 새로운 팬들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월트디즈니 컴퍼니는 디즈니+ 출시 2주년인 ‘디즈니+ 데이’를 기념하여 전 세계 구독자들을 위해 다양한 사업 영역에 걸친 대규모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우선, 전 세계 디즈니 파크와 리조트, 디즈니 크루즈 라인에서는 블루 카펫이 펼쳐지며, 기념 사진 촬영과 캐릭터 등장 등 디즈니+ 팬들에게 잊지못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공식 디즈니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특별 프로모션이 진행되며, ABC, 디즈니채널, ESPN, ESPN+, 프리폼(Freeform), FX, 훌루(Hulu), 내셔널지오그래픽 등 월트디즈니 컴퍼니 소유 채널의 인기 시리즈 및 프로그램, 출연자들도 이번 기념 이벤트에 참여한다.

밥 차펙 월트디즈니 컴퍼니 최고경영자는 “디즈니+ 데이는 독보적인 스토리텔링으로 전 세계 소비자와 팬들에게 즐거움, 교훈, 영감을 전달하고자 하는 월트디즈니 컴퍼니의 미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행사이며, 앞으로도 중요한 연례 행사로서 디즈니의 전 세계 다양한 비즈니스를 통해 더 다양하고 많은 소비자들을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디즈니+ 데이'에 공개되는 신규 콘텐츠들은 마블 스튜디오의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영화 정글 크루즈(Jungle Cruise), 나 홀로 즐거운 집에(Home Sweet Home Alone), 올라프가 전해요(Olaf Presents), 겨울왕국 열기(Frozen Fever), 안녕 알베르토(Ciao Alberto), 심슨 가족의 새로운 단편 콘텐츠, 제프 골드블룸의 호기심 세계(The World According to Jeff Goldblum) 시즌2, 돕식: 약물의 늪(Dopesick) 등이다.

그 외에도 디즈니+ 구독자들은 예고편, 새로운 소식, 독점 영상, 디즈니+ 제작진과 배우들이 출연한 특별 영상 등 ‘디즈니+ 데이’를 맞아 준비된 다양한 콘텐츠들을 즐길 수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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