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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스톡] 쇼박스ㆍ버킷스튜디오 주가, '오징어게임' 인기에 동반 상승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드라마 '오징어 게임' 포스터(사진제공=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포스터(사진제공=넷플릭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관련주로 불리는 쇼박스(086980)와 버킷스튜디오(066410)의 주가가 상승세다.

쇼박스는 23일 오전 11시 3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3.66%(970원) 오른 5,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쇼박스는 전신 미디어플렉스가 '오징어 게임'의 제작사 싸이런픽쳐스에 10억 원을 투자했다는 이유로 '오징어 게임' 관련주로 불리고 있다.

버킷스튜디오는 상한가를 기록했다. 전일 대비 현재 주가는 29.84%(825원) 오른 3,590원이다. 버킷스튜디오는 '오징어 게임'의 주연 배우 이정재가 소속된 연예기획사 아티스트컴퍼니의 지분 15%를 보유했다.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콘텐츠 순위를 집계하는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지난 1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오징어게임'은 22일 미국, 일본, 홍콩, 멕시코, 아랍에미레이트 등에서 인기 순위 1위에 올랐다.

한국의 넷플릭스 드라마가 미국 넷플릭스 톱10 콘텐츠에서 달성한 기존 최고 순위는 '스위트홈'이 기록한 3위였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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