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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스페셜, 시즌3로 언젠가는 다시 만나리…후속 '슬기로운 산촌생활'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스페셜 종영(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스페셜 종영(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시즌3 제작이 확정되지 않은 채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가 스페셜 방송으로 마무리됐다. '슬의생' 99즈(구구즈)는 후속 '슬기로운 산촌생활'로 돌아온다.

tvN은 23일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를 사랑해준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스페셜 방송을 방송했다. 이날 방송에선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율제병원 각 과 전공의들의 인터뷰, '슬의생' 커플들의 러브라인 인터뷰 등으로 본 방송과는 또 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합주실에 모인 밴드 '미도와 파라솔' 멤버들의 이야기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다섯 사람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전하면서 "'미도와 파라솔'은 은퇴하지 않았다"라고 밝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다섯 사람은 유닛 활동, 솔로 활동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유연석은 "어떻게든 다른 사람들을 꼬셔서 모래알(팬들)을 만나겠다"라며 '미도와 파라솔'의 공연을 언젠가는 꼭 하겠다고 공언했다.

채송화는 "우리를 잊지 말아주셨으면 좋겠다. 기다리는 분들이 있어야 시즌3가 오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김대명은 "시즌3가 있을지, 우리 삶 안에 존재하게 될 지 모르지만 궁금하면 조금만 기다려주시고 아니어도 여러분 근처에 존재하고 있을 것"이라고 종영의 아쉬움을 달랬다.

▲슬기로운 산촌생활 티저(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슬기로운 산촌생활 티저(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한편, '슬기로운 의사생활' 주인공 5인방 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김대명, 전미도는 오는 10월 8일 방송되는 예능 프로그램 '슬기로운 산촌생활'로 돌아온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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