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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클래식 2위 출신' 4개월 70kg 감량 헬스트레이너, '식센2' 마지막회 가짜? 진짜?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식스센스'에 출연한 '김준호 클래식 미디움 2위 출신 헬스트레이너'(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식스센스'에 출연한 '김준호 클래식 미디움 2위 출신 헬스트레이너'(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150kg 초고도비만에서 4개월 만에 70kg를 감량한 '김준호 클래식 2위 출신' 헬스 트레이너가 '식스센스2' 가짜하우스 특집에 출연했다.

24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2'에서는 게스트로 안보현이 출연한 가운데, '가짜 하우스'에서 2개의 가짜를 찾아내는 게임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은 세 장소를 방문한 뒤 가짜 한 가지를 가려내는 이전의 방식과 달리 가짜가 가득한 펜션, 일명 '가짜 하우스'에서 2개의 가짜를 모두 찾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모든 것을 의심해야 하는 상황 속에서 '식스센스'가 가장 먼저 만난 사람은 4달 만에 70kg를 감량한 다이어터였다. 펜션 안에서 주인공을 만나기 전 '식스센스' 멤버들은 주인공의 과거 사진과 150kg 시절 입었던 옷들을 발견했다.

이어 보디빌더 대회 '김준호 클래식' 미디움 2위를 수상한 나이 31살 헬스트레이너가 등장했다. 그는 150kg에서 4개월 동안 70kg를 감량했다고 말했다. 그는 "살이 너무 쪄서 일상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주변의 시선이 나빠졌다는 것을 느꼈다"라며 "몸이 안 좋아지는 것을 느끼고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라고 했다.

하지만 게스트 안보현은 "4개월 만에 살이 빠진 사람이 저렇게 살이 트지 않을 수 없다"라고 가짜라고 추리했다.

헬스트레이너는 '식스센스' 멤버들에게 타바타 운동을 가르쳤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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