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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완, 나이 39세 영감님…대나무베개ㆍ깨강정ㆍ오란다에 푹 빠진 수익률 94% 주식 개미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나혼자산다' 온주완(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나혼자산다' 온주완(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펜트하우스 시즌3'에 출연했던 나이 39세 배우 온주완이 대나무 베개, 깨강정, 오란도에 푹 빠진 수익률 94% 주식 개미의 집과 차 등 일상을 공개했다.

온주완은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온주완 개미'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온주완은 기상과 동시에 스마트폰으로 주식 어플을 확인하고, 스트레칭을 하는 중에도, 커피를 마시는 중에도 주식 어플을 손에서 놓지 못했다.

주식과 함께 하루를 시작한 온주완은 틈새시간마다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절친 김지찬과의 통화에서 "오늘 장은 별론데 종목은 괜찮다"라는 분석 결과를 공유하는 등 재테크 마니아 면모를 보여줬다.

온주완은 옷을 차려 입고, 15년 지기 절친들로 구성된 주식 크루를 픽업하러 나섰다. 한낮의 카페에서 급 모임을 가진 온주완과 친구들은 주식 스터디를 시작했다.

온주완은 주식 초보 친구를 위해 즉석에서 그래프 보는 법 강의에 나설 만큼 불타는 열정을 뽐냈다. 주식 이야기로 꽃을 피우던 온주완은 주식이 오르면 어떤 걸 할지 묻는 질문에 1초의 고민도 없이 자신의 계획을 풀어놔 눈길을 끌었다.

온주완은 메뉴가 나오자마자 음료와 디저트 값을 'N분의 1'로 칼같이 정산하는 등 알뜰살뜰한 '경제력 만렙' 온개미의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온주완과 절친 이상엽의 즉석 영상통화도 이목을 끌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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